Spice
순수자연 그대로, 먹는기쁨! 행복한 마음!
갈릭솔트 / 통후추크러쉬드 / 흑후추(굵은후추) / 흑후추(통)
흑후추분말 / 피클링스파이스 / 파슬리후레이크 / 터머릭
타라곤분말 / 타라곤(홀) / 타임분말 / 타임(홀)
큐민 / 코리앤더분말 / 코리앤더(홀) / 캐러웨이시드분말
캐러웨이시드(홀) / 케이젼스파이스 / 케이엔페파 / 칠리파우다
정향분말 / 정향(홀) / 오레가노분말 / 너트맥
오레가노(홀) / 월계수분말 / 월계수잎 / 올스파이스
오향분말 / 오향(홀) / 세이지분말 / 세이지(홀)
백후추(통) / 백후추분말 / 베이질분말 / 베이질(홀)
마조람분말 / 마조람(홀) / 로즈마리분말 / 딜시드(홀)
딜시드분말 / 계피 / 로즈마리홀(150G)
■ 향신료(Spice)
로즈마리
꿀풀목 꿀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상록관목, 어원은 '바다의 이슬'이라는 뜻의 'Ros Marinus'에서 왔다.
꽃은 온대기후 지방에서 봄철부터 여름철에 걸처 피며 원산지는 지중해와 캅카스 지역이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에 도입되어 허브 분화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잇다. 도한 관상용, 식용, 약용, 향신료, 미용제,방부제, 의학용으로 이용된다.
파슬리
산형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로 원산지는 이태리 남부와 북아프리카, 지중해 연안이다. 기원전 3~4세기에 그리스에서 재배하였다는 기록이 남아있는 굉장히 오랫동안 재배되어진 허브이다. 로마시대에는 로마인들에게 굉장히 사랑받는 향미료였고 식중독을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음식에 널리 사용되어 욌고, 파슬리는 13세기 북유럽, 15세기 영국, 17세기 미국에도입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전 세계에서 재배되고 있다.
바질
꿀풀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이자 향신료의 일종이다. 이탈리아 요리, 중국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중국이나 대만에서는 라륵(羅勒) 또는 속어로 지우칭타(구층탑 九層塔)이라고도 부른다.
인도에서는 신성하게 여기기 때문에 음식에 넣지 않고, 바질 자체만 차로 달여 마신다.
생바질잎, 잣, 치즈, 마늘을 올리브 오일과 함께 으깨면 제노바 요리를 대표하는 소스인 바질 페스토가 된다. 각종 파스타와 샐러드에 버무리기만 하면 훌륭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월계수
말린 잎은 베이 리프(bay leaf)로 불리우고 향기가 좋고 단 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요리에 향신료로 스거나 차에 넣는다. 국내에서 스파게티나 피자소스같은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때 다른 외래 향신료는 몰라도 유독 월계수잎은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유는 가격이 상당히 싸기 대문. 대용량으로 사도 인터넷쇼핑 기준 4~5000원이면 일반가정집에서 1~2년은 두고두고 쓸만큼 살 수 있다.
생잎은 쓴 맛이 나는데 이 때문에 간혹 비슷한 향이 나면서 쓴맛은 없는 구아버잎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오레가노
오레가노과에 속하는 식물.
따뜻한 지중해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잎을 말려서 향신료로 쓴다. 다 자라면 최대 80cm정도까지 자라날 수 있으며, 당연히 어마어마한 일조량을 요구한다. 한 일주일만 햇볕이 나오지 않으면 아무리 따뜻한 온도라 하더라도 시들시들하다가 죽어버린다. 원산지는 그리스로 이미 고전기 그리스대부터 고기요리를 하는데 사용해왔으며, 오늘날까지도 그리스 요리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
강황(튜메릭)
강황은 생강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강황은 남아시아의 토종 식물이며, 기온이 20~30도 되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에서 잘 자란다. 카레 등에 넣는 향신료로서 잘 알려져 있다.
중국 남부에서부터 동남아시아, 남아시아를 거쳐 중동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나라에서 식재료로 쓰인다. 우리에게는 카레에 들어가는 가루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매우 다양한 음식에 다양한 용 도로 쓰인다.
타임
꿀풀과의 낙엽 반관목, 우리나라 각처의 고산지대나 바닷가, 바위 곁에서 자란다. 향기가 백리까지 간다고 하여 '백리향(百里香)'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지중해산의 타임은 향신료로서 서양 요리의 수프, 소스 외에도 맥도날드의 맥머핀, 입욕제, 방향제, 허브차, 파스 등에도 사용이 되고 있다.
후추
쌍떡잎식물 후추목 후추과의 상록 덩굴식물, 인도 남부의 말라바(Malabar) 해안이 원산지이다. 현재는 동남아 일대에서 널리 생산되고 있다. 향신료로 사용된다.
열매는 고추와 마찬가지로 덜익을 때에는 녹색이었다가 익을수록 빨갛게 변한다. 그래서인지 외국에서는 고추와 후추를 나타내는 단어(Pepper)가 같다. 여기서 호초(胡椒)인데 발음이 변화하여 지금의 후추가 되었다. 여기서 호(胡)자는 오랑캐를 뜻하는데, 중국에서 온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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