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Additive
깨끗하고 신선한 자연의 선물로 가족의 행복을 지켜드립니다.
색   소 : 빨강색소 / 그린색소 / 치자황색소
첨가물 : 구아검 / 잔탄검 / 젤라틴 / 글루텐 / 구연산 / 사과산 / 삭카린
슈퍼바인드(식용본드) / 호박산 / 에르소르빈산나트륨 / 소르빈산칼륨
파라옥시안식향산에틸 / 아질산나트륨 / 파라옥시안식향산에틸
치자황색소 / 그린색소 / 인산염 / 한천분말 / 실한천
■ 식품첨가물(Food Additive)
보건복지부장관은 식품위생심의회의 의견을 들어 사람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에 한하여 판매의 목적으로 제조 · 가공 · 수입 · 사용 · 저장 또는 진열하여도 좋은 화학적 합성품을 첨가물로 지정하며, 이에 필요한 성분의 규격과 사용기준을 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한국에서 식품첨가물로 허가되어 있는 품목은 화학적 합성품 370여 종, 천연첨가물 50여 종인데, 보존료 · 살균제 · 산화방지제 · 착색제 · 발색제 · 표백제 · 조미료 · 감미료 · 향료 · 팽창제 · 강화제 · 유화제 · 증점제(호료) · 피막제 · 검기초제 · 거품억제제 · 용제 · 개량제 등으로 쓰이는 것들이다. 허가된 식품첨가물은 보건복지부가 발행한 《식품첨가물공전》에 수록되어 있다.
식품첨가물의 역할
보존성
향상
식품이 변하거나 상하는 것을 막는다. 대표적인 것으로 보존료와 산화방지제가 있다. 보존료는 식품을 보관하는 동안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해 식품의 부패를 막아주며, 산화방지제는 기름성분 을 함유한 식품의 산화를 방지하거나 속도를 늦춰 품질저하를 막고 저장기간을 연장한다.
품질유지
및 향상
대표적인 것으로 영양강화제와 유화제가 있다. 영양강화제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 균형 잡힌 식품이 되도록 돕는다. 유화제는 기름이나 물처럼 혼합되지 않는 두 물질이 분리되지 않고 잘 섞이도록 한다.
조직감 부여
및 유지
식품을 만드는 과정에 필요한 첨가물로 응고제, 팽창제, 증점안정제 등이 있다. 응고제는 식품의 조직을 단단하게 만든다. 주로 액체를 고체화하는 데 사용하며 두부를 만들 때 넣는 간수가 이에 해당한다. 팽창제는 식품을 부풀리는 역할을 하며 가공물의 조직을 향상시키고 적당한 모양을 갖도록 돕는다. 빵, 쿠키 등을 만드는 데 주로 사용한다. 증점안정제는 식품의 점성을 높이고 촉감을 살려 맛과 품질을 향상시킨다.
맛, 색깔,
냄새 향상
대표적인 식품첨가물로는 향미증진제, 착색료, 착향제가 있다. 향미증진제는 식품의 맛과 향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며 그 자체에는 향이 없다. L-글루타민산나트륨(MSG)은 대표적인 향미증진제다. 착색료는 식품 본래의 색을 유지, 강화하거나 새로운 색을 부여한다. 착향료는 식품에 향을 주어 기호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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